최근 미국 뉴욕시의 소호에 오픈하는 5층짜리 건물 Nike 스토어가 주목받고 있다.
- 디지털과 스포츠가 융합
Nike는 스포츠웨어와 신발, 장난감뿐만 아니라 달리기용 어플리 "Nike + Run Club"과 Apple Watch Nike +를 Apple과의 합작으로 출시하는 등 디지털 분야에도 주력하고 있다.
그 Nike가, 뉴욕시의 소호에 오픈하는 부지 면적 55,000평방피트(약 5,100평방미터), 5층 스토어 "Nike Soho"가 디지털 기술과 스포츠를 융합 한 마치 오락 시설 같은 것으로 오픈 전부터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 스토어에 농구나 축구 코트
점 내에는 여러 트라이얼 존이 있고, 신발을 신고 농구나 축구 등의 게임을 시도 할 수 있다.
1층(여성용)과 3층(남성용)에 "Nike+Running Trial Zone"에서는 러닝 머신에서 달리기를 시험할 수 있다. 남녀별로 설치되어 있는 것도 놀라운데, 단지 러닝머신위에서 달리는 것뿐만 아니라 눈앞의 거대한 스크린에 센트럴 파크 등의 경치를 바라 볼 수 있다.
3층에 있는 넓이 400피트(약 37평방 미터)의 "Nike+Soccer Trial Zone"에서는 전문 점원의 조언을 받으면서 축구화를 신고 시험할 수 있다.
5층의 "Nike+Basketball Trial Zone"에서는 진짜 농구 코트의 절반 넓이이며, 천장 높이가 23피트(약 7미터). 게다가 주위의 스크린에는 진짜 코트의 영상, BGM으로 경기장의 음성까지 흘러나와 기분을 복돋워준다.
그리고 3층은 Apple Watch Nike+를 시험 착용, 구입도 가능하다. 또한 매장의 상품 구매시에는 Apple Pay로 결제 할 수 있다.
기타 자신이 좋아하는 디자인을 매장에서 프린트 할 수 있는 "Nike By NYC" 코너와 시험 착용할 수 있는 실내에는 여성 전용 라운지가 마련되어 있으며, 스포츠 팬이 아니더라도 들러보고 싶을 정도.
뉴욕의 새로운 명소가 될 것 같은 Nike Soho는 Spring Street 529 Broadway에 있다.
Source:Ni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