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이런 기능이 있는 줄 아셨는가요?
Gmail에는 보낸 메일을 취소 할 수 있는 "전송 취소" 기능을 정식 기능으로 추가했다고 한다.
이 기능을 사용하면, 제출 한 후 5초~30초 이내에 전송을 취소 할 수 있다.
설정 방법은 Gmail의 받은 편지함 화면에서 오른쪽 위 "설정" 아이콘 → "환경설정"을 클릭.
일반 메뉴의 "보내기 취소"에서 "보내기 취소 사용"을 체크하면 된다.
다음에 5초, 10, 20, 30초 중에서 선택하면 된다. 그 후 화면 하단의 "설정 저장"을 클릭하면 ok.
<받은 편지함에서 우측 설정 아이콘 클릭...>
메일 실수나 첨부 파일을 첨부한다는 것을 깜빡 잊었을 때, 바로 "취소"를 클릭한다.
아마 이러한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환경설정에서 "보내기 취소 사용" 체크>
사실 오래전부터 "Labs"에 있었던 개발중인 기능이었지만, 드디어 정식 서비스로 격상된 것 같다.
현재는 Web 버전(PC)에서만 사용 가능한 기능이지만, 스마트폰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