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출시 된 신형 MacBook은 "USB Type-C"의 연결 포트가 단 하나만 설치되어 있는 것이 단점이지만,
이를 단번에 해결해줄수 있는 제품 "Branch"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Kickstarter"에서 자금 모집중이라고 한다.
- 색상은 신형 MacBook에 맞게 3종류가 준비
KickStarter에서 자금 모집중인 "Branch"는 신형 MacBook을 위해 최적화되어 있다.
"Branch"의 컬러 라인업
색상은 스페이스 그레이와 골드, 실버의 3종류가 준비되어 있고, 두께도 13.1mm의 신형 MacBook의 외관을
해치지 않도록 11mm로 평면 설계되어 있다.
확장으로 얻어지는 포트는 USB Type-C와 2개의 USB 3.0 포트, 4K 대응의 HDMI 포트가 있다.
가격은 69달러로 64GB 메모리 내장 모델은 119달러로 구입할 수 있다.
전자제품 매장에서도 이러한 신형 MacBook 용 확장 포트는 발매되기 시작하고 있지만, 솔직히 이 제품에
더 눈이 간다~
Source:Kickstar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