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여성들이 착각하고 있다고 하는데....
당신은 찬물로 세수하는가? 더운물로 하는가?
ㅋ 겨울에는 따뜻한 물, 여름에는 찬물....
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찬물로 세수하는것은 피부에 좋지 않다고 하는데....
왜?
- 찬물로 세수하면 피부가 당겨지는 느낌이....라는 것은 거짓말?
찬물로 세수를 하면 모공이 좁아지는 것이라고 상식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적지 않을 것이다.
어떤 피부관련 설문조사의 일환으로 거리에서 인터뷰 한 결과 "따뜻한 물이라고 하면 빨리 건조 해 버릴
것이므로, 찬물로 씻는다"라며 "찬물로 세수를 하면 피부가 땡겨 모공이 줄어든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50명 중에 30명이나 된다고...
그런데, 스킨 케어 클리닉의 전문가는 "찬물로 세안하면 피부가 당겨져 모공이 좁아지는 느낌이 있지만,
모공이 작아지는 것은 아니다"라고 놀라운 사실을 말했다.
- 찬물 세수는 피부 트러블의 원인
오히려, "찬물로 세수하면 피부의 혈류가 나빠질 위험이 있다"라고 전문가는 지적했다.
찬물로 세수하면, 피부 온도가 낮아져, 혈관이 혈액의 온도를 유지하려고 수축, 혈류량이 감소하게 된다.
그 결과, 피부의 노폐물이 쌓여 영양분이 피부로 들어가지 못하게 되어, 기미, 잡티, 건조의 원인이 된다고 한다.
- 홍안의 원인 중 하나가 찬물로 세수했었기 때문?
또한 "혈류가 나빠질 뿐만 아니라, 피부에 자극도 강하게 작용하기 때문에, 홍안의 원인이 되어 버린다"라고.
추운지역의 사람들이 많은 "홍안".....
하지만 사실, 찬물로 세안하여 피부가 염증을 일으켜, 혈관이 떠올라 있는 상태라고 한다.
- 그럼, 올바른 세수 방법은?
전문가에 따르면, 올바른 세안 방법은 "찬물이 아닌 30℃ 전후의 미지근한 물"이라고 한다.
미지근한 물은 피부의 기름기, 먼지와 클렌저도 찬물보다 떨어지기 쉽고 체온에 가깝기 때문에 피부에
부담도 적게 준다고 한다.
또한, 조금 복잡하기는 하지만, 가장 효과적인 세안 방법은 "냉수와 온수를 번갈아 씻는 것"이라는.
혈류가 증가하고, 신진 대사가 활발해져 피부에 영양공급이 원활하게 되면 자연적으로 피부 미인이 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