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Watch와 합체! 대담한 발상의 고급 시계 제조 업체 등장

Apple Watch의 대두로 고급 시계 메이커가 고심하고 있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사실, 태그 호이어와 브라이들 링 등 고급 시계 메이커들이 대거, 기술과 고급 스러움을 겸비한 스마트 워치를 내고

있는 것을 보아도 그것은 분명하겠지요. 그러나 이 발상은 어느 기업에도 없었던 것이 아닐까?


무려 Apple Watch와 합체된 고급 시계가 등장했다.



- 2종류의 시계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시계 제조 업체 Nico Gerard는 월요일, 회사가 전개하는 Pinnacle 라인에 38mm 크기의

Apple Watch를 팔찌로 넣을 수 있는 시계를 전개해 나간다고 발표했다.


손목에 시계를, 그 아래에 Apple Watch를 장착할 수 있다.

이 회사의 CEO는 "개발까지 반년의 시간이 걸렸다"라고 말했다.


- 최고급 모델은 1억이 넘어~

뉴스 사이트 Mashable에 따르면, 10기압 방수, 인디게이터, 스위스제의 자동식으로 시계 자체는 매우 확고한 구조라는

것이다. 모델은 2종류가 검은 색 또는 파란색 다이얼로 된 스테인레스 스틸 유형(스테인레스 스틸 Apple Watch 포함)또는

빨간색 다이얼로 된 18금 유형(Apple Watch Edition 포함)에서 선택할 수 있다.


현재는 예약 주문 접수 중이라는 것으로, 검정은 9,300달러로 납기가 10~12개월, 파랑은 9,500달러로 8~10개월,

18금 유형은 112,000 달러로 6~8주정도면 손에 넣을 수 있다고....


via Nico Ger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