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비롯한 세계에서 가장 주목 받고있는 여성이라면 역시 킴 카다시안.
그런 그녀는 유일무이한 커비 바디(Curvy Body)로 최신 패션, 보다 윤기나는 머리카락 등의 유명하지만,
뭐니 뭐니해도 화려한 완벽한 피부도 항상 주목의 대상.
그리고 지금 그런 피부 만들기의 방법이 미국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그 방법이라는 것은 "베이킹". 화려하고 완벽한 피부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 살짝 알아보자.
■ 베이킹이 뭔가?
현재 카다시안의 피부 만들기로 화제가 되고있는 것이 "베이킹".
"International Business Times"에 따르면, 빛과 윤기를 주고 싶은 부분에 파우더를 충분히 겹쳐 바르고
조금 시간을 두는 것이 요리의 제빵과 비슷하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라고.
윤기를 주는, 라고 하는 것은 하이라이트 및 플래시 메이크업이 있지만, 이들과 결정적인 차이는 베이킹이라는
반짝 반짝 빛나는 아이템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세팅 파우더 등의 파우더를 사용하는 것이다.
■ 어떤 사람에게 추천?
반짝이 아이템을 사용하면 눈이 부시거나, 번들거림이 생길 수도.
그러나 베이킹이라면 파우더만을 피부에 발라 매트로 마무리 하기 때문에, 그런 실수를 방지할 수 있다.
특히 지정 피부인 사람에게 추천.
또한 마무리는 보송 보송하고 부드러운.
커버력도 있고, 단점이 없는 완벽한 피부가 되므로, 하이라이트를 주고 싶은 부분에 여드름이나 뾰루지 등이
생긴 경우나 주름이 걱정되는 부분에도 효과가 있다.
원래는 드래그 퀸이 무대에서 공연을 할 때 빛이나 열로 메이크업이 녹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사용 된
테크닉이므로, 특히 더위 등으로 화장이 붕괴되는 것이 걱정되는 사람에게 딱이다.
■ 베이킹 방식
먼저 평소대로 파운데이션, 그리고 컨실러를 붙이는 등 피부 관리를 한다.
그 후, 밝기를 주고, 콧날과 눈 아래, 턱, 뺨 아래 등에 스폰지 등으로 마무리 파우더를 거듭해 나간다.
파우더의 양은 원래의 피부색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충분히 하는 것이 포인트.
더 중요한 것은, 파우더를 하고 10분 정도 기다려야 하는 것이다.
시간을 여유있게 주면서 브러쉬로 파우더를 골고루, 흰색이 눈에 띄지 않게 펴 발라준다.
털어낼 때 흰색이 눈에 띈다면, 털 때 브러시에 파우더 파운데이션을 약간 묻혀 피부 톤이 되도록 발라주면
좋다. 흰색이 너무 신경 쓰인다면 노란색을 띠는 것이나 베이지 등의 피부 톤에 맞는 색의 파우더를 사용
해보는 것도 추천.
파우더의 양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클렌징은 제대로 해야된다는 것을 명심하고.....
트렌드 있는 피부 만들기를 즐겨보자.
참고 : International Business Times
동영상으로 보기 :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