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지어 생활하는 습성이 있는 개에게는 짖는 것도 중요한 커뮤니케이션의 하나.
그럼 개들은 어떤 때 "멍멍, 왈왈" 짖는 것일까?
그 이유를 eHow.com에서 소개를 했는데....
- 주의를 환기
낯선 것이 보였다든가, 맡아본 적이 없는 냄새, 이상한 소리...등 감시견으로서의 행동
비록 아는 사람이라도 이상한 행동, 본적이 없는 행동을 하면 짖는다.
- 위협
갑작스러운 소리나 한밤중의 의심스러운 소리에 반응하는 행동.
- 날 좀 봐주었으면....
이른바 "헛됨 짖음"이라는 행동. 외로움과 질투를 느껴 짖는 것.
이렇게 "헛됨 짖음"에는 무시하는게 상책.
- 외로운
주인이 일 등으로 자신에게는 신경을 쓰지 않을 때.
혼자 외로이 묶여져 있을 때.
- 놀고 있을 때
꼬리를 흔들거나 머리를 내리거나 하는 행동. 다른 강아지와 놀고있을 때 시끄럽게 짖는다.
- 밖으로 나가고 싶다.
밖에 누군가 있을 때, 문 및 출구를 향해 짖기 때문에 "헛됨 짖음"과 구별도 쉽다.
가만보니....ㅎㅎ 하루종일 개는 짖고 있고 있어야 되는가?
조용할 때가 언제일까? 여튼 개가 왜 짖고 있는지 알면 개를 다루기 더 쉽겠죠?
오늘 부터 개를 유심히 살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