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Apple Watch는?
미국 특허 상표청(USPTO)은 현지 시간 12월 3일, Apple의 "디스플레이 가능한 직물 특허"를 공개했다.
- 광 투과성 섬유를 포함시켜 천에 정보를 표시
새로운 특허는 광 투과성 섬유 등을 천으로 짜는 기술로, 옷감 자체가 디스플레이로 기능 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다. 이 특수 피복은 사용자가 전자 단말기를 착용(Apple Watch 밴드처럼)하여 이용하거나 또는 디스플레이처럼 정보를 표시 할 수 있다고 적혀 있다.
특허는 일반 천에 케이블 자체가 빛나는 광섬유 케이블을 포함시키는 수법이 적혀 있다. 천 디스플레이로 정보를 표시하는 방법으로는 (1)광섬유 전체를 빛나게, (2)광섬유의 일부만을 빛나게, (3)광섬유-전체를 빛나게 하지만 일부를 천으로 커버하는, 3가지 방법이 설명되어 있다.
- 실현 가능성은?
광섬유를 포함시킨 천으로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에 활용하는 것도 고안되어 있으며, MacBook이 절전하고 있을 때, 메시지를 표시하는 디스플레이로 이용하는 등의 예가 나와 있었다.
그러나 지금까지도 몇 번 이야기 했지만, Apple이 취득한 특허의 대부분이 실용화 되어있지는 않다. Patently Apple에 따르면, 특히 애플로부터 하루만에 등록되는 특허 건수는 385건이나 된다는 사실....
그냥 한쪽 귀로 듣고 흘려보내면 되겠다. 그러다가 어쩌다가 그에 맞는 기술이 "툭" 튀어 나오는 것이고~~
via 9to5Ma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