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Gear S3 시리즈"에 웨어러블 디바이스 전용 SoC를 채택할까?

뉴스 미디어 ETNews는 3일(현지 시간), 향후 등장 할 삼성제 웨어러블 장치는 착용 할 수있는 장치 전용으로 개발 된 독자적인 SoC가 채용 될 전망이라고 보도하고 있다.


ETNews에 따르면, 이 새로운 SoC는 "Gear S"나 "Gear S2"에 탑재되어 왔었던 "Exynos 3250"이나 "Snapdragon 400"과는 달리, 착용 장치에 최적화되어 있기 때문에 기존보다 뛰어난 배터리 수명을 실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전술 한 2개의 SoC는 모두 "Cortex A7" 코어를 2개 탑재하는 듀얼 코어 SoC라고 했지만, 신형 칩은 1개의 Cortex A7 코어로 이루어진 싱글 코어 SoC가 되고, 그 동작 주파수는 1.0GHz를 하회 할 가능성이 지적되고 있다.



또한 이 신형 SoC는 최근 발표 된 Gear S2의 후속 모델로, 2016년내 등장이 예상되고 있는 "Gear S3" 시리즈를 포함하여 가까운 장래에 등장하는 삼성 제 웨어러블 디바이스에 채용 될 전망이다.



그 외에도, 삼성이 독자적으로 개발 한 SoC의 채용을 결정한 이유 중 하나는 Exynos 3250과 Snapdragon 400에서는 웨어러블 장치로서는 성능이 과다하다는 판단이 있다고 되어있다. 현재는 자세한 스펙은 밝혀지고 있지 않지만, 최근 삼성의 모바일 반도체 분야에서의 활약을 보면, 그 완성도에 기대를 가져도 좋을지 모르겠다.


via ET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