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미디어의 보급으로 점점 우리들의 뇌리에서 사라져가고 있는...사진 필름 제조 업체 코닥이 30년 만에 8mm 필름식 무비 카메라의 새로운 모델을 발표했다.
코닥은, 8mm 필름 카메라의 부흥을 노리고 있는 것일까?
- 앞으로 영화 제작에는 필름이 중요하다
코닥의 1월 5일 보도 자료에 따르면, "미래의 영화 및 비디오 제작에 있어서, 프로, 아마추어를 불문하고 필름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고 코닥은 결의하고 있다.
그 결의의 표현이 이번에 30년 만에 발표하는 8mm 무비 카메라 "슈퍼 8"이라는 새로운 모델이다.
- 디지털이 통합 된 아날로그 기계
새롭게 발표 한 "슈퍼 8"은 예전의 필름을 사용한 아날로그 기계라고 할 수 있지만, 그 이외의 부분은 최신 디지털 기술이 활용되어져 있다. 예를 들어 음성은 디지털로 녹음되고, 뷰파인더도 전자식이다.
- 필름 영상에는 독특한 맛이
독특한 향수와 맛이있는 필름 영상에는 팬층도 두텁다. 또한 그러한 맛을 찾아 자작품의 일부에 필름 영상을 사용하는 영화 감독들도 많이있다.
한편, 필름 자체 패키지를 본적이 없는 세대가 증가하고 있다.
과연...코닥의 희망대로 8mm 필름이 부활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