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의 감정을 읽을 수 있는 인공 지능을 개발하는 Emotient를 애플이 인수 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같은 사실을 미국 뉴스 미디어 Wall Street Journal이 보도했다.
- 몇 초 이내에 사용자의 표정을 읽어들인다
Emotient가 개발 한 인공 지능은 몇 초 만에 사용자의 표정을 읽을 수 있다는 것으로, 이 회사는 지금까지도 Intel등과의 협력을 통해 소비자에게 최적의 광고를 내세우는 프로젝트를 많이 다루어 왔었다.
인수 금액은 알 수 없지만, 미국 언론 Wall Street Journal에 따르면 7일 애플의 홍보 담당자가 인정한 것으로, 회사에 의한 인수가 공식적으로 밝혀졌다.
- 관심과 희노애락 읽기로 다양한 것이 가능
사용자 표정을 "주의", "참여", "감정"이라는 범주로 나누어 읽을 수 있기 때문에, iAd에 효과적인 광고를 내거나 애플 스토어 등에서 제품을 권장하는 등의 목적으로 구현되는 것으로 되어 있지만, 환자의 반응을 살피는 등 의료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고, iPhone의 사진 분석에 사용할 수도 있기 때문에 기술 응용의 가능성은 다양하다.
또한 애플은 지금까지 이미지 인식 AI를 개발하는 Perceptio나 음성 인식 AI의 VocallQ 등 다양한 사용자 인식 프로그램에 관련된 벤처 기업을 인수해 왔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