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에서 심혈을 기울여 벌이고 있는 것은....바로 구부러지는 스마트폰, 일명 Project Valley라고 하는데, 그 등장시기는 아무래도 2017년 이후가 될 것이라는.....
이같은 사실은, 뉴스 미디어 ETNews가 5월 1일 발표했다.
<먼 미래의 스마트폰은 이렇게??>
ETNews가 경제계에서 새롭게 얻은 정보에 따르면, 현재 삼성은 여러 국내 기업및 외국 기업과의 협력하에 접이식 스마트폰의 개발을 진행중에 있으며, 2017년 이후 출시 될 전망이다. 이미 시제품 개발을 완료하고, 접을 수 있는 디스플레이의 양산에 대해서도 연내에 개시 될 것으로 보여진다.
개발중인 단말기는 7.0인치의 플렉서블 유기 EL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고, 반으로 접어 축소하면 5.0인치 스마트폰과 거의 같은 크기로 변형시키는 것도 가능하게 되어있다.
ETNews는 지난달 초에도 이번 경제계와는 다른 인물로부터 이번에 나타난 것과 같은 제품 일정이 유출 된 것을 보도했었고, 아무래도 현재 연내 출시는 무리인것 같다고.
또한 삼성의 접이식 스마트폰은 "Project Valley"라는 개발 코드 네임으로 알려져 있지만, 현재까지 최종 제품의 명칭에 대한 정보와 자세한 스펙 등은 전해지고 있지 않고있다.